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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구매 시 공동명의 자금 출처 문제, 차용 vs 증여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통학버스우수회원
2025.12.02 14:37 · 조회수 1

안녕하세요. 부부 공동명의(5:5)로 서울 소재 아파트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남편의 매형으로부터 일부 금액을 차용하려고 하는데, 총 매수 금액을 5:5로 맞추기 위해서는 남편이 아내에게 일부를 증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남편이 매형에게 남편과 아내 각각 차용하여 5:5 비율을 맞출지, 남편이 매형에게 전액 차용한 뒤 남편이 아내에게 일부를 증여할지 고민 중입니다. 증여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자금 출처를 소명하는 측면에서 어떤 방식이 더 안전하고 현명한 선택일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 종합소득세준비하는자영업자 2025.12.02 14:39 성실회원

    부동산을 공동명의로 구매할 때 자금 출처는 각 명의자의 자금 흐름과 기여도를 명확히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부부 공동명의라면 각자 자금과 대출을 구분해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하고, 실질적 상환 능력이 부부 모두에게 있으면 각각 제출 가능합니다. 부모 등 증여일 경우 사전 신고 필수이며, 계좌이체 내역, 증여세 신고서 등 증빙서류를 확보하여 세무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고가주택 구매 시 자금 출처 조사 강화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신고와 증빙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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