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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의심 상황, 도와주세요
내일의나신규회원
2026.03.11 20:09 · 조회수 0

내가 4월 11일에 입주 예정으로 전세 계약을 했는데, 오늘 계약서를 작성하러 갔더니 집이 매도 중이라고 했다. 그래도 문제 없다며 3월 3일에 매도 계약서를 쓰고 3월 27일에 잔금을 치르라고 했는데, 나는 이미 집주인과 계약을 했고 27일 이후에 다시 계약을 하기로 했다. 이게 갭투자 매물의 일부일까? 대출 심사를 받고 거절되면 계약을 파기하도록 작성했다. 또한, 집주인은 5년 전에 23억 5000만원에 샀지만 이번에 급매로 21억 5000만원에 팔고 있고, 나는 20억에 전세 계약을 했다. 수상하면 계약서를 찢어도 된다고 했는데, 이런 경우가 정말 있는 걸까요?

댓글 (4) >
  • 열공모드 2026.03.11 20:19 우수회원

    저도 이런 거 당하면 진짜 피곤할 듯 ㅋㅋ

  • 포기노노 2026.03.11 20:23 신규회원

    전세 계약한 집이 매도 중일 때 그 집이 갭투자 매물인지 판단하려면 매매 구조를 살펴야 해요. 예를 들어, 매수인이 전세금을 받아 잔금을 치르는 방식이거나, 전세를 먼저 내고 매매를 진행하는 경우가 갭투자 매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매수인이 전세를 내지 않고 바로 매매를 진행하는 경우는 비갭투자 매물로 볼 수 있어요. 따라서 계약 방식과 전세금 사용처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합격러 2026.03.11 20:29 성실회원

    갭투자란 게 뭐야? 그냥 걱정만 되네

  • 목표메모 2026.03.11 20:37 우수회원

    이거 좀 이상한데 그냥 계약서 찢고 다른 데 알아보는 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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