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2021년식 구매 예정 – 중고차 구매 시 어느 정도의 가격이 적당할까요?


이번 달 말에 중고차를 구매할 예정인데, 키로수적으로 2~3만 키로 탄 것을 찾고 있습니다. 배달셋팅이 되어 있는 차량을 고려 중이며, 21년식 중고차는 크게 비싸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 어느 정도의 가격을 생각해야 할까요? 어느 가격대가 적당한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댓글 (6) >
  • 비오는막걸리 2026.02.22 00:12 성실회원

    2~3만 키로면 진짜 거의 새거 아닌가? 근데 배달셋팅이면 좀 더 비쌀 듯…

  • 고양이집사 2026.02.22 00:20 활동회원

    중고 배달용 차량 구매 시에는 보험, 정비 상태, 서류(차대번호, 주행거리) 확인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오토바이는 정비 상태가 좋지 않으면 수리비가 크게 늘어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차량의 사고 이력과 소모품 교체 여부도 꼼꼼히 점검해서 최종 가격을 결정하는 게 현명합니다!

  • 강아지산책 2026.02.22 00:27 우수회원

    그냥 가격이랑 상태 보고 결정하는 수밖에 없지 뭐 ㅠㅠ 딱 정답은 없는 거 같음

  • 오늘도출근 2026.02.22 00:31 신규회원

    21년식 125cc 배달용 오토바이는 PCX, Nmax, 보이져 같은 모델이 많이 언급됩니다. 예를 들어, 보이져 125 21년식, 주행거리 48,000km인 차량은 13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어요. PCX와 Nmax는 보통 200만 원에서 400만 원 사이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퇴사꿈꾸는중 2026.02.22 00:36 활동회원

    21년식이면 아직 많이 안 낡았을 텐데.. 가격대가 어느 정도인지 나도 궁금

  • 커피한잔 2026.02.22 00:46 신규회원

    배달용 경차 중고차로는 현대 엑센트 디젤이 가성비 좋은 모델로 평가받고 있어요. 신차가 약 1820만 원인데, 7년 타고 11만 km 주행한 중고차는 400만 원에서 450만 원 정도에 거래됩니다. 다만, 타이어, 오일, 브레이크패드, 배터리 등 정비비용으로 약 150만 원은 추가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