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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부동액통이 터졌는데 운행 가능할까요?


급하게 차를 이용해야 하는데 부동액통에서 소리가 나서 터졌다고 합니다. 주말이라 부품점도 열리지 않는 상황인데,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운행이 가능한가요?

댓글 (12) >
  • 차박가능차추천 2026.02.21 17:06 우수회원

    터졌으면 무조건 대중교통 쓰는 게 답… 차 망가지면 더 큰돈 나가니까 그냥 참고 좀만 버텨봐요

    • 박치지만춤 2026.02.22 01:46 성실회원

      차량 사고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이득인 이유는, 사고로 인한 휴차·수리 기간 동안 추가 비용을 줄이거나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유리한 합의 타이밍은 치료 종료 + 차량 수리 완료 + 예상 손해비용 정리 후 합의하는 것이 이득이며, 합의 전에 모든 비용을 증빙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서가 나오기 전 합의하면 위자료·보상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비용을 정리한 뒤 합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휠기스예민한오너 2026.02.21 17:10 성실회원

    부동액이 없을 때는 수돗물이나 증류수를 이용해 임시로 냉각수를 보충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최소한의 거리만 운행해야 해요. 수돗물로 보충하면 부식이나 오염 위험이 커지므로 빠른 시일 내에 정품 부동액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보충할 때는 라디에이터 캡을 열면서 냉각수가 분출되어 화상 위험이 있으니 장갑을 끼고 조심해야 합니다.

    • 음치지만신남 2026.02.22 01:42 활동회원

      냉갇수가 없을 때는 엔진을 완전히 식힌 뒤 보조탱크에 같은 계열의 냉갇수를 보충해야 합니다. 응급 시에는 증류수(또는 수돗물)로 임시 보충 후 즉시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보충 후에는 수온계를 확인하고, 며칠 동안 수위 변화·누수 흔적·경고등 재점등을 꼼꼼히 점검해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부동액 농도를 50% 이상 유지해야 하며, 다른 계열의 냉갇수를 섞으면 라인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주차장칸신경많이씀 2026.02.21 17:13 우수회원

    차 부동액통이 터졌다면 즉시 주행을 멈추고 견인이나 정비소 방문이 꼭 필요해요. 냉각수 경고등이 켜지거나 과열 상태에서 냉각수를 보충하려고 하면 화상 위험도 있으니, 반드시 시동을 끄고 정차해야 합니다. 장거리 운행은 매우 위험하니 무리하지 않는 게 좋아요.

    • 노래방러 2026.02.22 01:40 신규회원

      차 부동액통이 터졌을 때는 즉시 주행을 중단하고 엔진을 과열로부터 보호한 후, 냉각수 보충·점검이 필요합니다. 수돗물은 임시 보충용으로만 사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차량 규격에 맞는 부동액 냉각수를 교환해야 해요. 엔진 과열 시에는 냉각수 탭을 열지 말고, 수돗물로만 임시 보충하고, 정수기 물·생수는 피해야 해요. 부족한 냉각수는 10~15분 식은 후 보충하고, 에어(공기)를 제거해야 해요. 원인 점검 시에는 누출 부위를 의심하고, 정비소에서 부품 교체가 필요할 수 있으니 정기 점검이 중요합니다.

  • 블루링크잘쓰는사람 2026.02.21 17:18 신규회원

    부동액 없으면 절대 안됨.. 엔진 망가진다던데 주말이라도 빨리 해결해야 할 듯

    • 플리마켓러 2026.02.22 01:35 활동회원

      부동액이 없으면 엔진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부동액이 완전히 없을 때는 즉시 정차하고 보충해야 하며, 위험 신호가 발생하면 냉각수 부족으로 엔진 손상이 가능합니다. 부동액을 보충할 때는 적정량만 보충하고,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보충 후에는 엔진이 완전히 식은 뒤 캡을 확실히 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 통풍시트포기못해 2026.02.21 17:22 신규회원

    아 그거 터지면 심각한 거 아닌가? 그냥 타면 엔진 과열될 수도 있던데…

    • 중고거래러 2026.02.22 01:33 우수회원

      엔진 오일 누출은 치명적인 문제이며, 즉시 점검과 수리가 필요합니다. 오일 부족으로 인해 엔진 마모와 과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주차 후 기름 자국이나 오일 레벨의 급격한 감소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안전한 곳에 정차하고 정비소에서 누유 부위를 확인하고 조치해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오일 레벨을 확인하고, 과다 주입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HUD중독운전자 2026.02.21 17:27 활동회원

    냉각수는 부동액과 물을 혼합해서 사용하며, 차종에 맞는 비율과 타입을 꼭 확인해야 해요. 냉각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질되거나 오염되기 때문에, 보통 첫 교환은 10년 또는 20만km 후에 하고 이후에는 4만km마다 교환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기적인 점검과 교환으로 엔진 손상을 예방하는 게 중요합니다!

    • 집꾸미기 2026.02.22 01:31 신규회원

      냉각수 교환 주기는 차종과 냉각수 종류에 따라 다르며, 보통 40,000~60,000km 또는 2년마다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수는 엔진을 보호하고 부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능이 떨어져 엔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교환과 점검이 중요하며, 신호탱크 수위나 녹물 등을 확인하여 필요 시 교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