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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DTI 관련 질문


강북에 55억 아파트를 계약 중이고 보금자리론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남편이 직장을 그만둘 가능성이 있어서 연소득 부부합산 금액과 DTI %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남편이 계속 일한다면 부채상환비율은 23%이고, 그만든다면 제 연봉만으로 42%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2%의 부채상환비율로 대출이 거절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다른 부채는 없고 전세 보증금 대출만 있어 잔금일에 상환 가능한 상황입니다.

댓글 (12) >
  • 전월세보증금지킴이 2026.02.21 14:25 신규회원

    그게 42%면 좀 높지 않나..? 보금자리론이 대출 심사 엄격한 걸로 아는데

    • 정주행러 2026.02.22 09:56 신규회원

      42%로 보금자리론 대출이 높은 편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금리(이자율)인지 DSR(부담률)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며, 구체적인 기준값이 필요합니다. 보금자리론은 정책모기지로 운영되며, DSR 42%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사업자대출상담러 2026.02.21 14:35 활동회원

    남편 직장 그만두면 연소득 합산 안 되니까 좀 다를지도… 정확히는 은행에 물어보는게 좋을 듯

    • 스포금지 2026.02.22 09:54 활동회원

      건강보험은 남편이 직장을 그만뒀을 때, ‘지역가입자/직장가입자 여부’에 따라 소득 합산이 달라지며, 세금은 배우자 공제·카드공제에서 ‘소득금액 100만 원 이하’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기초생활보장은 가구의 실제 소득과 지출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소득인정액을 결정하는데, 다른 소득이 있으면 합산될 수 있습니다.

  • 프리랜서대출도움 2026.02.21 14:40 성실회원

    남편분이 일 그만둘 가능성이 있다면 추가 매수 계획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1주택자가 기존 집을 처분하지 않고 추가 매수하는 것은 갭투자 목적일 경우 대출 제한이 심하거든요. 따라서 DSR, LTV, 실거주 요건까지 꼼꼼히 재검토해야 합니다. 대출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소득 변화가 발생하면 대출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넷플릭스중 2026.02.22 09:51 우수회원

      추가 매수 계획에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남편이 일을 그만둘 가능성을 확인하고, 현금흐름과 대체소득을 고려해야 합니다. 추가 매수는 수익을 기대하는 행동이지만, 다단계형 구조에서는 리스크가 커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가 매수 전에는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현실적인 대안으로 추납이나 부업을 고려해야 합니다.

  • 시중은행근무경험 2026.02.21 14:50 성실회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DTI보다 더 강력한 규제 기준이에요. DTI가 42%라도 DSR 한도를 초과하면 대출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특히 강북 55억 원대 고가 아파트는 DSR 40% 적용 가능성이 높아 더 엄격한 심사가 이뤄집니다. 실거주 의무도 강화돼 6개월 내 전입하지 않으면 주담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 디저트러버 2026.02.22 09:48 신규회원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나타내며 주택대출 한도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DSR이 높을수록 은행은 추가 대출 부담이 크다고 판단하여 대출 한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주택대출 심사에서 실제 상환 부담을 반영하여 과도한 부채를 막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지점창구근무했음 2026.02.21 14:55 우수회원

    그냥 내 의견인데, 42%면 대출 받기 어려울 것 같긴 하다… 보금자리론은 보통 40% 넘으면 힘들다던데요

    • 빵순이 2026.02.22 09:47 성실회원

      42% 이상의 대출 한도로 대출 받기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DSR(소득 대비 상환비율)이 40%를 넘어서는 경우 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의 LTV 한도는 지역과 보유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지며, DSR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DSR을 40% 이내로 유지하고, 담보가 충분하다면 42% 이상의 대출 한도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 콜센터상담출신 2026.02.21 15:00 신규회원

    부채상환비율이 42%라고 해서 DTI 대출이 자동으로 거절되는 것은 아니에요. 최근에는 LTV, DSR, 실거주, 갭투자 제한까지 함께 강화돼서 여러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게 됩니다. 특히 2025년 6·27 대책 이후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는 등 규제가 엄격해졌어요. 그래서 단순히 DTI 수치만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답니다.

    • 마라탕중독 2026.02.22 09:45 활동회원

      DTI 42%로 대출이 거절될 수 있지만, 승인 여부는 LTV·DSR·지역·다주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DSR이 더 중요한데, 최근에는 DSR 심사가 강화되어 거절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DTI가 높으면 DSR 계산이 중요하며, 만약 DSR이 40%를 넘으면 주담대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