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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보험 접수 거절,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소방도로에서 버스 사고가 발생했는데, 보험 접수를 거절당했습니다. 보험사는 과실 산정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35년간 무사고를 유지한 타 측면에서는 버스기사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라고 판단되어 억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험 손해 사정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댓글 (12) >
  • 법원출석준비멘토 2026.02.20 19:46 신규회원

    그냥 소방도로면 뭔가 특수한 규정이라 그런거 아닐까? 모르겠네 ㅠㅠ

    • 낮잠좋아 2026.02.22 02:44 신규회원

      소방도로 규정은 화재 시 소방차가 신속히 접근할 수 있도록 7m 이상 도로폭을 유지해야 합니다. 소방차 진입로에서는 유효폭을 3m 이상 확보하고, 조형물 높이는 5m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주정차 금지 소방시설 인근 주정차는 금지되며,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정차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 합의서문구체크요정 2026.02.20 19:50 활동회원

    과실이 인정되어도 대인배상Ⅰ(책임보험)은 과실 유무와 상관없이 진료비를 지급하는 경우가 많아 최소한의 치료비 보장이 가능합니다. 반면 대인배상Ⅱ(종합보험)는 과실상계가 강화되어 경상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상해 등급과 약관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해야 하며, 피보험자 명의의 통장 등 기본 요건을 갖추는 것도 잊지 마세요!

    • 침대와일심동체 2026.02.22 02:40 활동회원

      대인배상Ⅰ과 대인배상Ⅱ 보험의 차이는 대인배상Ⅰ은 법적 의무 가입이며 한도 초과 시 추가 부담이 생길 수 있고, 대인배상Ⅱ는 선택 가입으로 한도 내에서 부족한 손해를 보완합니다. 보험금 청구 시에는 내가 선택한 보험 종류와 사고 과실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상을 강화하려면 진단서와 검사 결과를 충분히 확보하고 추가 손해를 청구하는 것이 중요하며, 과실 분쟁 가능성에 대비하여 합의나 소송 경로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청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련 증빙서류를 보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후유장해등급질문환영 2026.02.20 20:00 성실회원

    상대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을 거절할 경우, 거절 사유와 과실 비율을 문서로 확인해야 해요. 필요하면 상대 보험사의 손해 사정사에게 재질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거절이 확정되면 자신의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상대 손해 사정사에게 보험 처리 의뢰를 진행해야 해요. 보험금 지급 일정도 꼼꼼히 확인해야 원활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집콕이좋다 2026.02.22 02:37 성실회원

      보험금 지급 거절 시에는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확인하고 약관을 재검토한 후 이의를 제기하고 재심사를 요청해야 합니다. 진단서나 치료기록과 같은 객관적 증거를 제출하고, 약관 해석이 모호한 경우에는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원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소송을 검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퇴원후재활상담사 2026.02.20 20:06 우수회원

    그냥 끝까지 버텨보는 수밖에 없지 않나? 보험사랑 싸우기 진짜 힘듦

    • 재택근무러 2026.02.22 02:35 신규회원

      증거 확보하고 보험사 이의신청·분쟁조정·법률전문가 도움 받아야 해요. 보험사와의 합의는 서면으로만 남기고, 소송 시 ‘사전 동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추가 피해 막기 위해 사고 직후에 안전 확보하고 영상, 진단서 등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며, 분쟁 조정은 금감원을 활용하고 소송 시 사전 동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가압류걱정상담해줌 2026.02.20 20:10 우수회원

    버스 보험사가 과실 못 정한다고 하면 결국 누가 책임질지 계속 미뤄지는 건가…

    • 연차쓰고쉼 2026.02.22 02:33 우수회원

      과실 미정 시 책임은 피해자의 과실 유무와 무관하게 진료비를 한도 내에서 전액 보상되며, 보험사가 과실비율을 이유로 대인접수를 거부하기 어렵습니다. 과실 미정 시에는 자기 보험으로 먼저 치료를 받고, 이후 과실비율이 정리된 뒤 상대 보험사에 구상권 청구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 보험사직원출신상담사 2026.02.20 20:16 신규회원

    버스 사고 발생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사고 현장을 꼼꼼히 보존하는 것이에요. 차량번호, 인적사항, 연락처, 보험회사 정보와 함께 사고 개요를 구체적으로 협의서에 기록하고 상호 서명을 받아야 해요. 사진이나 동영상, 목격자 진술 등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증거들은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야근러 2026.02.22 02:30 우수회원

      가장 먼저 할 일은 사고 현장을 꼼꼼히 보존하여 2차 사고와 분쟁을 예방해야 합니다. 정차하고 비상등을 켜고 안전삼각대를 설치해 추가 사고를 막으며, 부상자 여부를 확인한 후 119/112에 신고해야 해요. 사고 차량의 파손 상태를 기록하고 목격자 연락처를 확보하며, 보험 절차와 법적 절차를 따라 신고와 접수를 진행해야 합니다. 부상자 여부와 관계없이 최소한 보험사나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