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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전세대출 연장불가로 곤혹스러운 상황


전세계약 만기가 다가와 연장을 신청했으나 6년이 지나 연장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미 전세연장 계약서까지 작성해 놓은 상황이라 혼란스럽습니다. 설연휴와 만기가 겹쳐 상황이 복잡해졌는데, 대환대출 조회 시 전세대환대출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국민은행을 방문해도 대환대출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다른 은행에서 신규대출을 받아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간이 촉박해서 너무 불안한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세전 월 소득이 6000정도 나오고, 신용점수는 nice 605, kcb 751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6) >
  • 테라스있음좋겠다 2026.02.19 11:06 성실회원

    6년 지나면 연장 안되는 거 맞음? 처음 알았네

  • 반려동물가능집찾기 2026.02.19 11:11 신규회원

    요즘 대출 너무 까다로워서 어디서든 쉽지 않은 거 같음 나도 피곤해져서 그냥 포기할까 싶음

  • 단지한바퀴도는중 2026.02.19 11:16 우수회원

    신혼부부 전세대출 연장이 어려울 때는 전세금 감액 후 재계약을 통해 다시 대출을 신청하는 방법이 있어요. 보증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연장이 거절될 수 있으니, 전세금을 낮춰 새 계약서를 작성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방법은 전세금이 내려갈 경우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방식이에요.

  • 입구출구동선체크 2026.02.19 11:24 신규회원

    다른 대출 상품으로 대환하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 예를 들어, 다둥이전세론은 전세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최대 2억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최장 20년까지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어요. 서울시 전세자금대출이 거절될 경우 이 상품으로 바꾸는 사례가 꽤 많답니다.

  • 편의시설따져보는중 2026.02.19 11:30 활동회원

    이거 진짜 답답하겠다 ㅠㅠ 은행마다 대출 규정도 다르고 복잡해서…

  • 상권분위기살피는중 2026.02.19 11:39 우수회원

    연장할 때는 신청 서류와 시기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서울주거포털에서 대출추천서를 승인받아 출력해서 제출해야 하고, 신청인이 계약자이자 세대주여야 합니다. 예비신혼부부는 6개월 이내 결혼 예정임을 증빙하는 서류(청첩장, 예식장 계약서 등)를 준비해야 연장 심사에서 반려를 줄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