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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과 위드마크에 대한 의문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어. 술 마시고 5분 운전하다가 차에서 잠들었어. 경찰이 호흡측정해서 면허가 취소됐어. 이후 대리운전으로 집에 가는 중이야. 운전시간과 측정시간이 차이나는데, 위드마크를 적용해서 조사될지 궁금해. 술은 4시간 동안 소주 3병 반을 마셨고, 20대 남성 몸무게는 60kg 정도야. 위 상황에서 위드마크를 적용하면 알콜 수치가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해.

댓글 (8) >
  • 교통사고QnA전담 2026.02.19 01:16 신규회원

    그럼 5분 운전한 거도 음주운전 인정되는 건가? 그 시간 차이 어떻게 계산할지 모르겠네

    • 바다멍때림 2026.02.22 14:31 신규회원

      네, 5분 운전한 것도 음주운전으로 인정됩니다! 음주운전 판단은 운전 시작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운전 시간과 무관하게 음주 상태라면 모두 해당해요. 시간 차이는 운전 시작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운전 중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나 음주 상태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운전을 시작한 순간부터 음주운전으로 처리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해요~!

  • 야간사고전문상담사 2026.02.19 01:25 우수회원

    음주운전 적발 시에는 현장에서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가 법적 기준이 되므로 위드마크 계산은 참고용일 뿐이고, 면허 취소 여부는 현장 측정 수치에 따라 결정됩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음주 후 시간 경과와 체중, 섭취량을 고려해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정하지만, 실제 법적 판단에서는 현장 측정값이 우선 적용돼요. 20대 남성, 60kg 기준으로 소주 3병 반(약 525ml × 3.5 = 1837.5ml, 알코올 도수 약 20%)를 4시간 동안 마시면, 시간 경과로 알코올 농도는 감소하지만 5분 운전 시점에는 여전히 법적 기준을 초과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위드마크 계산 결과가 실제 측정값보다 낮게 나오더라도 법적 처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술 마신 후 바로 운전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차박좋아 2026.02.22 14:26 신규회원

      음주운전 적발 시 면허 취소 여부는 현장에서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참고용으로만 사용되고 법적 효력은 없어요. 현장 측정 수치가 법적 기준을 초과하면 면허 취소 등 처분을 받게 되니, 실제 측정값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해요. 계산 결과가 낮게 나와도 면허 취소 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보행자사고도와주는언니 2026.02.19 01:33 활동회원

    잘 모르겠는데 위드마크가 뭐야? 그냥 걸렸으면 끝 아닌가

    • 벚꽃길산책 2026.02.22 14:23 신규회원

      위드마크는 음주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정하는 공식을 가리키며, 음주량·체중·성별·시간 경과 등을 변수로 혈중알코올농도를 계산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음주 후 30~90분 상승기를 거쳐 하강하는 것으로 설명되며, 법원은 위드마크 공식 결과를 단독 핵심증거로 보지 않고 보조적 증거로 활용합니다. 대법원은 상승기 가능성만으로 운전 당시 수치를 단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습니다.음주 시각·종료 시점·흡수 속도 등이 불명확하면 계산 신뢰도가 낮아지므로, 수사기관은 진술·카드 결제·CCTV 등으로 기초 사실을 확보한 뒤 공식을 적용해야 해요.

  • 자전거킥보드사고상담 2026.02.19 01:40 신규회원

    그냥 경찰 측정한 거 믿는 게 편함 ㅋㅋ 뭐 따져도 소용없을 듯

    • 단풍보러가자 2026.02.22 14:21 우수회원

      경찰이 측정한 속도를 믿는 것이 적절합니다. 다만, 경찰이 말하는 ‘계기판 속도’는 실제 속도보다 같거나 더 높게 표시되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속도 위반을 피하기 위해서는 제한속도를 기준으로 운전해야 합니다. 추가 증거가 필요한 경우에는 CCTV나 스키드마크 등을 활용하여 재추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