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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집에서의 강아지 소음 문제


집을 처음으로 계약할 때 주변이 조용하고 강아지를 키우지 말라는 조건이 있어서 마음에 들어서 계약을 했는데, 옆집에서 갑자기 강아지를 키우고 시끄럽습니다. 집주인에게 물어보니 강아지를 키운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데, 시끄럽다면 말해주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아지 소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집주인에게 계속해서 말해야 할까요?

댓글 (6) >
  • 남향선호하는집덕후 2026.02.18 17:26 성실회원

    이사올때 강아지 금지라서 계약한거면 집주인 잘못 아닌가?

  • 테라스있음좋겠다 2026.02.18 17:32 성실회원

    이웃과의 정중한 대화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불편함을 솔직하지만 예의 있게 전달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면 관계도 해치지 않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간대에 짖음이 심하다면 그 시간에 산책이나 놀이 시간을 늘려보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반려동물가능집찾기 2026.02.18 17:40 신규회원

    이사한 집에서 강아지가 짖는 원인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짖음이 외로움, 불안, 스트레스, 혹은 주변 소리나 인기척 때문인지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이후에 해결책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짖는 시간대와 지속 시간, 자극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어두는 걸 추천해요.

  • 단지한바퀴도는중 2026.02.18 17:47 우수회원

    근데 강아지 소음은 진짜 해결 힘들어서 그냥 체념하는 경우도 많음…

  • 입구출구동선체크 2026.02.18 17:54 신규회원

    집 안의 방음이나 환경 개선도 효과적입니다~ 현관문 틈새에 방음재를 시공하거나 귀마개, 백색소음 기기, 음악 등을 활용해 소음을 줄일 수 있어요. 또한, 강아지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산책과 놀이를 강화하고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꼭 고려해야 합니다!

  • 편의시설따져보는중 2026.02.18 18:02 활동회원

    진짜 집주인이 그냥 무책임한거 같은데… 계속 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