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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계약금과 보증금에 대한 궁금증


요즘 웹툰을 보다가 집을 사는 것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서요. 제가 집을 사는 적절한 나이에 대해 잘 모르겠어서요. 어떤 분이 돈이 많고 살짝 미친 듯해서 서울에 있는 집을 전세로 샀다는데, 보증금이 650억, 계약금이 6,500만, 잔금이 580억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정말 미친 짓인가요? 아는 게 하나도 없어서 진심으로 궁금한 거에요 ㅠㅠ

댓글 (6) >
  • 집구하는직딩 2026.02.17 03:08 신규회원

    그냥 웹툰이라서 과장된 거 같은데… 실제로 저렇게 사는 사람 있을까?

  • 전세사는직딩 2026.02.17 03:17 신규회원

    서울에서 전세로 집을 구할 때 일반적으로 보증금은 1~2억 원대가 보통입니다. 중소형 아파트(전용 60~85㎡)의 평균 전세가격도 약 5억 원대 수준이에요. 따라서 보증금 650억 원은 일반적인 전세 거래 범위를 훨씬 넘어서는 금액입니다.

  • 월세살이중 2026.02.17 03:25 우수회원

    전세 계약금과 잔금 구조도 일반적이지 않은데요, 보통 전세는 보증금과 일부 계약금, 그리고 잔금으로 나뉘지만, 계약금 6500만 원과 잔금 580억 원을 더한 총액은 검색된 실거래 사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전용면적, 단지, 동, 층 등의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해요.

  • 실거주집찾는중 2026.02.17 03:29 성실회원

    그게 가능한가? 보증금이 650억이면 집값이 엄청난 거 아냐?

  • 청약준비중 2026.02.17 03:37 활동회원

    보증금이랑 계약금이랑 뭔 차이야? 헷갈려서…

  • 청약가점계산러 2026.02.17 03:41 활동회원

    전용 84㎡ 아파트의 전세 보증금 사례를 보면 보통 6억 원대 정도가 많습니다. 일부 사례에서는 7억 원대까지 전세금이 제시된 경우도 있지만, 650억 원 수준은 사실상 매매 가격에 가까운 금액이에요. 이런 점에서 650억 보증금은 현실적으로 매우 드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