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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중고차 구매 후 경험 공유


첫 중고차를 Kb중고차에서 구매했는데, 차량 내부 소모품 교체 및 기타 수리가 필요했습니다. 또한 곰팡이와 음식물 찌꺼기 때문에 세차까지 진행했더니 200만 원 이상이 발생했는데, 이 정도 비용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처음 차를 구매하다 보니 다른 곳에서는 잘 알지 못해 문의드립니다.

댓글 (6) >
  • 계약서조항체크요정 2026.02.14 19:40 성실회원

    중고차의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를 판단할 때는 전 차주의 정비 이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이력이 불명확하면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먼저 교체하는 것이 안전해요. 브레이크 패드나 디스크는 소음이나 제동력 저하가 느껴질 때 즉시 점검해야 하며, 타이어는 마모 상태와 제조 연도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 출고후해야할일정리 2026.02.14 19:45 활동회원

    음… 그냥 다들 그런가 보지 뭐 200만 원이면 막상 별 수 없는 듯;

  • 동호회정보공유러 2026.02.14 19:54 우수회원

    중고차를 구매한 후 핵심 소모품인 엔진오일, 미션오일, 점화플러그, 벨트류 등을 한꺼번에 교체할 경우 비용이 백만 원대를 쉽게 넘길 수 있어요. 특히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배터리 등 여러 부품을 동시에 교체하면 200만 원 이상 지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여러 부품이 한꺼번에 교체되면 200만 원 이상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 차박가능차추천 2026.02.14 19:59 우수회원

    나도 중고차 샀는데 저 정도면 좀 심한 거 아니냐 싶음 ㅋㅋ;

  • 휠기스예민한오너 2026.02.14 20:09 성실회원

    이게 보통 그런가요? 중고차 산다 하면 원래 추가 비용 좀 많이 드는 건가;

  • 주차장칸신경많이씀 2026.02.14 20:18 우수회원

    비용을 줄이려면 공임비와 부품비를 잘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직접 부품을 구매해서 공임만 내는 방법도 고려할 만합니다. 또한, 정비소에서 정밀 점검을 먼저 받아서 ‘필요한 교체만’ 진행하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