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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에 신용대출 연장이 가능할까요?


작년 6월에 토스뱅크에서 신용대출을 받은 상황입니다. 임신으로 인해 5월부터 육아휴직을 시작할 예정이며, 육아휴직은 26년 5월부터 27년 7월까지 사용하고 8월에 복직할 예정입니다. 육아휴직 중에도 신용대출을 연장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대출 연장에 제약이 생길까봐 건보료는 유예하지 않고 납부할지 고민 중입니다.

댓글 (6) >
  • 월세탈출꿈꾸는은행원 2026.02.13 22:22 성실회원

    대출 연장할 때 소득 증명 같은 거 요구할텐데, 육아휴직은 소득 줄어드니까 좀 까다로울 듯

  • 내집마련상담전문 2026.02.13 22:32 신규회원

    육아휴직 중이라도 대출 연장은 은행마다 다른 것 같던데.. 토스뱅크는 잘 모르겠음

  • 대출서류체크요정 2026.02.13 22:41 성실회원

    만기 연장까지 남은 대출이 있다면 육아휴직 중에 미리 연장 신청을 해야 해요. 또한 건보료 유예 여부를 사전에 꼭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고, 유예 신청은 늦지 않게 진행해야 보험료 누락이나 혜택 제한 같은 장기 불이익을 막을 수 있어요. 전세자금 대출이나 정책자금 대출은 별도 소득 산정 기준으로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 전세사기주의멘토 2026.02.13 22:47 성실회원

    그냥 건보료 계속 내는 게 낫지 않을까? 유예하면 더 문제될지도 모르겠다 싶음…

  • 금리뉴스정리해줌 2026.02.13 22:54 우수회원

    육아휴직 중에는 건강보험료가 유예되어 건보료 납부확인서에 ‘0원’으로 표시될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은행에서는 소득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신용대출 한도 축소나 연장 거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실제로 휴직 중에 신용대출 연장을 신청했을 때 건보료 문제로 연장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줄어드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답니다.

  • 대출한도가이드 2026.02.13 23:00 신규회원

    휴직 중 건강보험료를 유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유예가 신용대출 심사에서 소득이 없다고 추정되는 원인이 돼 신규 대출도 어려울 수 있어요. 반대로, 건보료를 정상적으로 납부한다면 휴직급여나 복직예정 확인서 같은 추가 서류를 제출해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어 대출 연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