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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반환 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세입자가 곧 나가게 되어 2.5억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세보증금 반환 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중에서 어떤 대출 상품이 한도가 더 잘 나오고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어떤 대출을 선택하는 것이 더 현명할까요?

댓글 (6) >
  • 숫자편한문과출신 2026.02.13 06:54 성실회원

    글쎄요… 둘 다 장단점 있던데 그냥 은행에 직접 문의해보는 게 빠를 듯

  • 대출QnA전담 2026.02.13 07:00 신규회원

    두 대출 모두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어서 상환 시점과 금액에 따라 총비용 차이가 생길 수 있답니다~ 한도와 DSR을 우선 계산하고,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포함해 총비용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요. 최근에는 전세대출 보증 대상이 확대되는 등 규제 완화가 있으니, 본인의 소득과 주택 규모에 맞는 대출 상품을 잘 따져 보셔야 합니다!

  • 대출상담하는형 2026.02.13 07:10 신규회원

    이거 진짜 고민됨… 대출 또 받으면 부담스럽고 그냥 체념중임ㅋㅋ

  • 친절한은행언니 2026.02.13 07:13 신규회원

    전세보증금 반환 대출이랑 주택담보대출이랑 한도 차이가 크긴 한가요?

  • 이자계산도우미 2026.02.13 07:20 활동회원

    전세보증금담보대출(주택담보대출)은 전세보증금 채권 자체를 담보로 활용하기 때문에 주택 시세보다 보증금의 80~90% 수준까지 한도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임대차 기간, 전입 신고, 소득 확인 등의 조건이 엄격해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대출 취급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 점은 꼭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 금리설명장인 2026.02.13 07:30 신규회원

    전세보증금 반환대출(주담대)은 주택 가격의 LTV 비율로 한도가 산정되어 비교적 큰 금액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보증 구조가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으로 문턱이 낮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적용으로 신용과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DSR을 초과하면 대출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