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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 중고차 구매 고민 상담


중고 520d를 구매할 예정인데, 현재는 세후 350을 받을 수 있고 내년에는 세후가 400 이상으로 오를 예정입니다. 현재 차량을 팔고 다음 달쯤에 구매할 예정입니다. 수입차이기 때문에 수리비에 대비하여 4~500 정도를 예비하고 현금을 들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 월급으로 계산해보면 차량 할부, 보험료, 생활비, 적금 등을 모두 제외하면 4~50 정도가 남는데, 이 정도로 충분히 몰아볼만한가요?

댓글 (6) >
  • 출퇴근용차추천도우미 2026.02.12 19:50 우수회원

    보험료랑 유지비 생각하면 솔직히 4~50은 좀 빠듯하지 않나?

  • 장거리운전많은기사 2026.02.12 19:58 활동회원

    20대 중후반이 수입 중고차를 구매할 때는 차량 가격의 20~30% 정도를 예비금으로 준비하는 것이 적절해요. 이 정도 예비금은 무리 없는 범위로 보고 있어요. 예비금을 너무 적게 잡으면 차량 유지비나 예상치 못한 비용에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꼭 여유 있게 준비해야 해요.

  • 통학차고민하는부모 2026.02.12 20:04 성실회원

    그냥 회사에서 지원 좀 안 해주나? 혼자 감당하기엔 부담 커 보임…

  • 차값흥정도와주는형 2026.02.12 20:11 활동회원

    차량 가격이 연봉의 절반 수준이면 ‘카푸어’가 될 위험이 크니 예산을 과도하게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차량 가격이 연봉의 절반을 넘으면 저축이 줄어들거나 대출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연봉과 재정 상태를 꼭 고려해서 적절한 예산을 세워야 해요.

  • 딜러영업멘트해석사 2026.02.12 20:14 성실회원

    중고 520d면 수리비 진짜 잘 대비해야됨. 운 좋으면 괜찮지만 한번 터지면 헬이에요

  • 서비스쿠폰알뜰사용 2026.02.12 20:20 우수회원

    수입차 특히 직수입 차량은 세금이 두 번 부과되고 운임비가 커서 가격이 크게 상승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독일에서 5천만 원짜리 차량을 직수입하면 최종 가격이 1억 원 수준까지 오를 수 있으니 예비금 부담도 더 커질 수밖에 없어요. 이런 점을 고려해서 예비금을 더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