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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선택 고민 중입니다


GH의 행복주택 예비입주자로 선정되어 순위가 99위입니다. 또한 LH 전세매입임대 예비입주자로도 서류제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GH와 LH 둘 다 예비입주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1. 공급호수가 1인 경우, 해당 집이 비어야만 다음 예비입주자가 입주할 수 있는지, 4번째 예비입주자는 40년을 기다려야 할까요?

2. 입주를 빠르게 원한다면 어떤 선택이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

댓글 (6) >
  • 청약가점계산러 2026.02.12 19:30 활동회원

    둘 다 예비자격 중복 유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ㅠㅠ

  • 신축좋아하는편 2026.02.12 19:36 신규회원

    그냥 1호 나가야 다음 순서 오지 않을까? 40년은 좀 너무한데

  • 구옥장단점따지는중 2026.02.12 19:45 성실회원

    GH는 경기도 중심 공급으로 지역별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기회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어요. 반면 LH는 전국 단위 공급이라 지역 이동 계획이 있으면 더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지역별 경쟁률 편차가 크니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예비입주자 추가모집은 입주일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예비순위와 대기순위 체계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역세권집보고싶다 2026.02.12 19:50 신규회원

    신청 전에 주민등록등본, 소득확인서, 자산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미리 준비해 서류 미비로 인한 탈락을 방지해야 해요. 또한 내가 속한 대상군(청년, 신혼, 고령, 주거급여 등)에 맞는 공고를 우선 필터링하고 소득·자산 기준을 내 조건과 1:1로 비교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GH의 경우 예비순위가 공고별로 다를 수 있으니 예비순위 1이라고 해도 실제 입주 순서에 바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으니 대기순위 구분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직장인역세권러 2026.02.12 19:59 신규회원

    GH와 LH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자격 유지를 위해서는 무주택, 소득, 자산 기준을 공고별로 정확히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특히 무주택 기준은 본인뿐 아니라 세대구성원 전체가 포함될 수 있으니, 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세대구성 확인을 꼭 해야 합니다. 소득과 자산 기준도 계층별로 다르고 공고마다 달라서, 공고문을 PDF로 저장해 하이라이트하며 꼼꼼히 비교해야 해요.

  • 학군지검색중 2026.02.12 20:09 활동회원

    전세매입이 더 빨리 될거 같긴 한데 확실한 건 아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