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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풀체인지 뒤태, 정말 준중형의 한계를 넘었나요?


요즘 나온 아반떼 풀체인지의 예상 디자인을 보면 뒤태가 정말 놀라울 정도로 혁신적으로 변했다고 해. 지금까지 아반떼는 꽤 평범한 디자인이었는데, 이번에는 준중형 세단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정도로 대담한 디테일들이 돋보였어. 특히 테일램프가 차체 끝까지 이어지는 모습과 공격적인 범퍼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는데, 이 변화가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너무 과한 변화라고 생각해?

댓글 (6) >
  • 트렁크공간중요해 2026.02.12 17:49 신규회원

    아반떼 풀체인지의 뒤태 디자인은 H자 모양의 테일램프와 와이드 라이트 바를 적용해 차체가 더 넓고 낮아 보이도록 했어요. 이로 인해 기존 준중형 세단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각적 효과를 노린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수평으로 길게 뻗은 라이트 바가 후면을 가로로 넓게 보이게 만들어 준답니다.

  • 시승기많이본사람 2026.02.12 17:52 활동회원

    그냥 요즘 차들 다 비슷비슷하게 너무 튀려고만 하는거 같음 ㅠㅠ

  • 옵션빠삭한오너 2026.02.12 17:58 성실회원

    그게 진짜 맞는 사진인가? 공식인가?

  • 블랙박스추천해줌 2026.02.12 18:04 신규회원

    뭔가 별로 달라진 거 없는거 같은데 나만 그렇게 보임?

  • 타이어교체도우미 2026.02.12 18:11 성실회원

    다만, 지금까지 나온 정보는 스파이샷과 예상도를 중심으로 한 것이어서 실제 실차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해요. 후면 비율이나 디자인이 실제 판매 모델에서 어떻게 구현될지는 공식 공개 후에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일부에서는 쏘나타나 그랜저급과 비슷해 보인다는 반응도 있어 기대와 함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해요.

  • 엔진오일주기설명 2026.02.12 18:20 활동회원

    후면 디자인은 정통 세단 비율과 안정감을 강조해 듬직한 존재감을 보여줘요. 루프 라인이 완만하게 흐르면서 트렁크 끝까지 이어져 뒷좌석 헤드룸이 넉넉해 보인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측면 비율이 길어져 2열 공간이 더 여유로워진 점도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