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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거절 시 부모님에게 연락이 가는지?


저번 학기 우울증으로 학점이 낮아져 학자금 대출이 거절되었어요. 특별승인을 신청하여 등록금을 낼 예정이지만, 거절 시 부모님에게도 카톡으로 연락이 가는지 알고 싶어요. 인터넷 검색 결과로는 미성년자의 경우 학자금대출 신청·승인·실행 시 부모통지가 되고, 성년자는 19세 이상에서 30세 이하의 학부 신입생 및 재학생/재입학생 중 2019년 이후에 입학한 경우에 해당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정보만으로는 부모님에게 연락이 가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얻기 어렵네요.

댓글 (6) >
  • 숫자편한문과출신 2026.02.09 15:09 성실회원

    부모님한테 연락 간다는 얘기는 못 들어봄…

  • 대출QnA전담 2026.02.09 15:19 신규회원

    미성년자(만 19세 미만)의 경우에는 신청, 승인, 등록금 및 생활비 실행 단계마다 부모님께 통지가 발송됩니다. 반면에 성년자(만 19~30세) 중 2019년 이후 입학한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은 대출 승인 시 1회만 부모통지가 가고 실행 시에는 추가 통지가 가지 않아요. 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 대출상담하는형 2026.02.09 15:22 신규회원

    그냥 학생 본인한테만 통지된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 다르게 아는 사람?

  • 친절한은행언니 2026.02.09 15:29 신규회원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보통은 학생 본인한테만 연락 오는 걸로 아는데

  • 이자계산도우미 2026.02.09 15:37 활동회원

    학자금 대출 거절 시 부모님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공식 기준이 없어요. 한국장학재단은 대출 승인 단계에서 부모통지가 주로 이루어지고, 거절 시에는 별도의 통지 여부가 명확히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절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부모님께 연락이 가는 것은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 금리설명장인 2026.02.09 15:42 신규회원

    대출 거절 통지 여부를 확실히 확인하려면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1599-2000)에 문의하거나, ‘나의 이용자정보 관리’ 메뉴에서 통지 설정과 발송 이력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걱정을 줄이고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