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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입자들, 계약갱신 청구권을 활용하지 않는 추세?


요즘 세입자들이 계약갱신 청구권을 잘 안 쓴다는 소식을 듣고 있는데, 이게 실제로 주변에서도 느껴지는 분위기인가요? 예전에는 집주인의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했지만, 최근에는 세입자가 더 유리하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최근 전세 계약 갱신을 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갱신을 고려 중이라 청구권을 사용하지 않아도 원만한 합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댓글 (4) >
  • 직접발품파 2026.02.09 14:40 신규회원

    요즘은 집주인도 좀 양보하는 추세라던데?

  • 온라인시세확인러 2026.02.09 14:46 성실회원

    요즘 세입자들이 계약갱신 청구권을 꼭 사용하지 않고 집주인과 원만한 합의를 통해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 시장 상황과 집주인-세입자 간 협상력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계약갱신 청구권은 법적으로 2회까지 보장되지만, 집주인이 계약 조건을 완화하거나 임대료를 큰 폭으로 올리지 않으면 굳이 청구권을 행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청구권을 사용하지 않으면 법적 보호가 줄어들 수 있으니 조건이 불리하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최근 전세 가격 안정과 임대인 간 경쟁 심화로 세입자가 더 유리한 협상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호가구경하는중 2026.02.09 14:52 성실회원

    그냥 계약 안 하고 나가는 사람들 많은 거 같던데

  • 실거래가찾는사람 2026.02.09 14:59 성실회원

    청구권 안 쓰면 손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