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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의료비대출 보증서 받았는데 기업은행에서 안된다는데요


지금은 채무조정 체결 전 단계여서 채무 중에 경기신보 보증대출 건이 기업은행에 있어서 카드연체로 인해 의료비대출이 실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보증서 사고는 오류코드가 해결돼도 카드연체가 남아있어서 기업은행에서 대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채무조정 체결 이후에는 카드연체가 해결될까요? 미리 확인할 수 없고 오류코드가 발생하면 그때 확인 가능하다고 하는데 답답한 상황입니다.

댓글 (6) >
  • 신용점수집착러 2026.02.07 15:36 성실회원

    기업은행이라서 더 까다로운 거 아닐까 싶네요 ㅠㅠ 그냥 기다려야 할 듯요.

  • 재직증명서가득 2026.02.07 15:45 성실회원

    카드 연체만 해결되면 대출은 될 거 같은데 그 전에 되는 경우가 있나?

  • 소득증빙도와줘 2026.02.07 15:51 우수회원

    채무조정 끝나야 좀 나아지는 거 아닐까 싶긴 한데…

  • 중도상환물어봐 2026.02.07 16:00 성실회원

    채무조정 체결 후 카드 연체가 즉시 해결되는 것은 카드사와 채권자 간의 약정 여부 및 카드사 내부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히 채무조정이 체결됐다는 사실만으로는 연체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단정하기 어려워요. 따라서 연체 해결 여부는 별도로 확인하는 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 대환대출연구중 2026.02.07 16:05 신규회원

    연체 상태를 확인하려면 신용평가정보 조회를 통해 연체 이력, 연체 금액, 추심이나 유예, 감면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해요. 또한 카드사에 직접 연락해 추심금지명령이 실제로 적용됐는지 문의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런 절차를 통해 현재 연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 비상금통장지기 2026.02.07 16:13 신규회원

    개인회생 같은 채무조정은 일정 기간 일부 변제 후 나머지를 탕감하는 구조라서, 카드사에 추심 중단 명령을 요청해야만 추심이 멈출 수 있습니다. 만약 연체가 90일 이상 지속되면 가압류나 강제집행 위험이 커지니, 채무조정 신청 전후로 빠르게 대응하는 게 중요해요. 연체가 계속될 경우 신용불량 등록, 소송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니 상환 계획을 문서로 작성해 합의나 감면 요청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