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세무회계 공부 순서와 난이도


세무사를 공부할 때 대부분 세법부터 시작해서 세무회계를 공부하는 편인가요? 세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바로 정우승T 세무회계를 공부하면 이해하기 어려운가요? 그리고 재경관리사와 세무사의 세무회계 강의는 어떤 차이가 있고, 난이도가 크게 다른가요?

댓글 (6) >
  • 부가세신고캘린더 2026.02.06 23:48 우수회원

    그냥 재경관리사랑 세무사랑은 난이도랑 범위가 좀 다르다던데..

  • 사업자지출정리중 2026.02.06 23:56 우수회원

    나도 잘 몰라서 그냥 세법부터 차근차근 보는중임ㅋㅋ

  • 프리랜서세금궁금러 2026.02.07 00:03 신규회원

    세법은 단순한 계산법뿐만 아니라 조문의 취지와 논리를 이해하는 과목이에요. 그래서 회계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회계가 기본 뼈대가 되어야 세법에서 ‘왜’ 그런 규정이 있는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더 잘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법 공부는 개념 이해 후 반복적인 문제 풀이와 기출 적용이 핵심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삼쩜삼광고보다직접계산 2026.02.07 00:07 활동회원

    세법부터 하는게 기본 아닌가? 세무회계 바로 하면 헷갈릴 듯

  • 세무사상담받아본사람 2026.02.07 00:11 신규회원

    재경관리사의 세무회계 강의와 세무사의 강의는 난이도와 내용 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무사의 경우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기에 세법과 회계의 연계성, 실무 적용 위주로 심도 깊게 다루는 경향이 있어요. 반면 재경관리사는 보다 넓은 범위의 경영관리 지식과 세무회계 기본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목표에 맞는 강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금뉴스즐겨보는직딩 2026.02.07 00:17 성실회원

    세법과 세무회계 중에서는 회계원리와 회계학부터 먼저 공부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의견이 많아요. 세법은 세무회계의 계산과 조정, 세액 산출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회계 기초가 탄탄해야 세법 공부가 더 수월해집니다. 특히 세무사 1차 시험 준비 시 회계원리와 회계학을 선행하면 1차와 2차 시험 모두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기초를 먼저 잡는 전략이 반복해서 권장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