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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마이너스 통장 대출 연장 관련 질문


토스뱅크 마이너스 통장 대출을 5년째 이용 중이고 퇴사 예정인 상황입니다. 다음 달인 4월이나 5월에 연장을 신청해야 하는데, 무직이거나 계약직, 기간제로 새로 입사한 경우 연장이 거절될 수 있을까요? 신용점수나 연체 기록은 괜찮지만, 현재 마이너스 통장 한도는 1000만원이고 사용 중인 금액은 200만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연장 신청이 거절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댓글 (6) >
  • 신용정보설명해줌 2026.02.06 18:12 활동회원

    연장 심사는 앱에서 간편하게 진행되지만, 연장 거절 시 원금 전액 상환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것이 좋아요. 재직 상태와 소득이 안정된 시기에 재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니, 조건이 나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도 필요합니다. 연장 전에는 DSR과 한도 사용률을 꼼꼼히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 금융감각키우기 2026.02.06 18:19 우수회원

    연장 신청할 때 무직이면 거의 안 해주는 거 같던데

  • 월급관리멘토 2026.02.06 18:25 성실회원

    나도 잘 몰라서 그냥 참고만

  • 월세탈출꿈꾸는은행원 2026.02.06 18:30 성실회원

    마이너스 통장 한도 사용률도 중요한 심사 기준이에요. 한도 사용이 최대치에 가까운 상태면 DSR 부담이 커져서 연장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도 1.5억 원 중 1.5억 원을 모두 사용한 경우에는 DSR 한도를 초과할 가능성이 높아 연장 승인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내집마련상담전문 2026.02.06 18:37 신규회원

    저도 계약직이라 연장 됐던 거 같은데 회사마다 다른 듯?

  • 대출서류체크요정 2026.02.06 18:41 성실회원

    토스뱅크 마이너스 통장 대출 연장 심사에서는 재직 기간, 소득, 그리고 DSR(총부채원리금/연소득 비율) 등 여러 조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요. 특히 재직 3개월 미만이거나 소득 증빙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연장 거절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연소득이 감소했거나 연체 기록이 있으면 신용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해 연장 승인이 떨어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