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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와 부모님에게 빌려준 돈에 대한 걱정
혼자라서편해성실회원
2025.11.26 01:51 · 조회수 5

안녕하세요. 집을 처음으로 구매하려고 하는데, 부모님께서 빌려준 돈이 많아서 세무조사에 대해 걱정이 듭니다. 제가 직접 받은 돈이 아니라 부모님을 도와드린 돈인데, 연간 금액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특히 최근에도 빌려준 경우가 있어서 차용증을 작성하고 빌려주었던 돈의 일부를 상환한 내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6500만원을 받아 5000만원을 상환했습니다. 과거에는 더 큰 금액을 빌려준 적도 있지만 차용증이나 원금 상환 내역, 이자 내역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기간이 지난 후 증여세를 신고해야 할 상황인가요? 그리고 이러한 내용들도 세무조사의 대상이 될 수 있는지요? 빌려준 내역을 찾아내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 같습니다. 가난한 상황에서 부모님을 도와주는 것도 정말 어렵네요.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 간단하게설명해주는직장인 2025.11.26 01:53 신규회원

    부모님에게 빌려준 돈으로 인한 세무조사 걱정 시, 상환 내역이 없거나 증여로 오해될 수 있을 때 증여세 신고를 반드시 해야합니다. 차용증 작성과 증빙자료 확보, 증여세 한도 초과 시 추가 신고가 필요하며, 증여·차용 내역을 명확히 하고 신고를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전문가와 상담하여 안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세무조사 시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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