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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연봉 대비 원천징수액이 이상한가요?


25년 동안의 연봉이 4000을 조금 넘는데, 원천징수액으로는 2600정도가 찍혀 있습니다. 제가 25년 10월 13일부터 26년 1월 12일까지 육아휴직을 했지만, 이 기간을 제외해도 원천징수액이 너무 높게 나온 것 같아요. 이 수치가 정상적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6) >
  • 부모님공제고민중 2026.02.06 14:12 우수회원

    아니 그럼 25년 연봉이 4000 넘으면 세금이 거의 2/3인가…? 이해가 안간다ㅋㅋㅋ

  • 형제자매공제찾는중 2026.02.06 14:20 활동회원

    연봉 변화에 따른 세후 실수령액을 빠르게 계산하려면, 기본적으로 ‘실수령액 = 세전 연봉 − (소득세 + 4대 보험료)’ 공식을 활용하면 돼요. 소득세는 누진세 구조이기 때문에 연봉 인상분의 일부만 높은 세율로 과세되고, 실제 체감되는 금액은 소득세뿐만 아니라 4대 보험료 증가가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금과 보험료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녀공제계산하는중 2026.02.06 14:27 신규회원

    육아휴직 기간 빼면 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 맞벌이공제분배고민 2026.02.06 14:36 우수회원

    25년 동안 연봉이 매년 1,000만 원씩 인상되면, 세후 실수령액은 소득세와 4대보험 공제 증가로 인해 체감이 둔해져요. 연봉 인상분의 약 25~35%는 세금과 보험료로 빠져나가서 실질적으로 손에 쥐는 돈은 예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봉이 300만 원 올랐을 때 실수령액은 약 60~80만 원 정도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 연말정산환급기다림 2026.02.06 14:44 신규회원

    2026년에는 근로소득세율은 변하지 않지만, 4대 보험료가 확실히 인상되어 실수령액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쳐요. 특히 2026년에는 연봉이 동결되어도 4대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실수령액이 약 2.5만 원 정도 줄어들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해요. 4대 보험료의 증가가 세금 부담을 더욱 키우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추가납부나올까걱정 2026.02.06 14:49 우수회원

    원천징수액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 2600은 좀 큰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