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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서류 작성 중 불안감


렌트카 서류를 작성하던 중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주소를 적다가 좀 의심스러워서 내일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 직원이 제 면허증 사진을 찍었다고 해요. 최근에 렌트카 업체에서 사소한 문제도 크게 다룬다는 소문이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댓글 (6) >
  • 후방카메라필수주의 2026.02.03 19:29 우수회원

    이거 사진 찍는 게 원래 그런건가? 좀 헷갈리네…

  • 와이프차도신경쓰는형 2026.02.03 19:33 우수회원

    사실 저도 렌트할 때 직원들이 사진 찍은 적 있던데 그냥 내부 절차 같던데요

  • 첫차고민상담전담 2026.02.03 19:36 성실회원

    만약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면 즉시 렌트카 업체에 신고해야 해요! 스팸 문자나 명의 도용 등 징후가 나타나면, 계약서와 영수증, 문자·이메일 등을 증거로 확보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반납 전에는 내비게이션 기록과 블루투스 동기화 정보 등 데이터 삭제도 꼭 챙겨야 해요~

  • 신차견적물어봐 2026.02.03 19:42 신규회원

    온라인 예약 시에는 앱 권한 요구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불필요한 권한은 과감히 거부하고,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하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오프라인 서류 작성 시에도 필요한 항목만 작성하고, 서류 복사본은 보관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중고차시세전문 2026.02.03 19:48 활동회원

    렌트카 계약서와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수집 목적, 보유 기간, 제3자 제공 여부, 파기 절차가 명확히 명시되어 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필수 동의 항목과 선택 동의 항목을 구분해서, 불필요한 선택 동의는 거부하는 것이 개인정보 보호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옵션고르기도우미 2026.02.03 19:58 신규회원

    나도 그런 소문 때문에 좀 피곤함 그냥 무시하는 중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