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교통사고로 인한 합의금 질문


지난 12월 11일 목요일 좌회전 중에 상대방의 신호위반으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상대방 차량은 폐차 수준의 큰 손상을 입었지만, 저는 다행히 초기진단 후 8주간 무릎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진단코드는 S3350, S836(무릎인대좌상)입니다. 이에 대해 대인 합의금과 형사합의금이 얼마쯤인지 알고 싶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합의라서 어느 정도의 금액을 고려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어떤 사례와 판례를 바탕으로 분석한 평균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6) >
  • 교통사고상담하는형 2026.02.03 19:03 신규회원

    저도 그냥 대충 들어서 100~200 사이 본 거 같은데 정확한 건 모르겠어요ㅠㅠ

  • 보험사통화도와주는언니 2026.02.03 19:12 활동회원

    사고 후 6~12개월 뒤 장해평가를 받는 것이 후유장해 반영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보험사의 감액을 막으려면 무릎 동요나 가동 제한 같은 기능 제한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후유장해 담보가 포함된 개인보험도 별도로 확인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합의전략짜주는형 2026.02.03 19:19 신규회원

    합의금이 진짜 케바케라던데… 병원비랑 휴업손해 다 합치면 좀 될걸?

  • 과실비율설명장인 2026.02.03 19:24 활동회원

    형사합의금은 차라리 변호사한테 물어보는게 빠를 듯

  • 후유증진단상담사 2026.02.03 19:33 활동회원

    과실비율은 합의금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상대방의 신호위반 과실이 인정될 경우 보상금이 조정됩니다. 과실 비중이 높으면 보상액이 줄어들 수 있으니, 사고 상황과 과실 비율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신호위반이 상대방 과실로 확정되면 합의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답니다.

  • 입원기간현실조언 2026.02.03 19:43 신규회원

    교통사고로 상대방이 신호위반해 무릎 부상을 입은 경우, 합의금은 치료비, 휴업손해, 위자료, 향후 치료비, 상실수익 등 여러 요소로 구성됩니다. 특히 후유장해가 합의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장해율과 장해기간에 따라 금액 변동이 큽니다. 무릎 부상별 장해율 예시로는 십자인대 파열 시 동요 정도에 따라 9.6%에서 29%까지, 반월상연골 절제술은 부분 절제 3.5%, 완전 절제 7% 정도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