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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차량사고 관련 고민


물류센터에서 작업 중이던 지게차가 후진할 때 후미부분을 충돌하여 장기렌트카를 심하게 파손했습니다. 수리비는 240만 원이 들었고, 대여 기간 중 5일을 대여한 상태에서 의료비도 발생했습니다. 상대방은 보험처리를 하지 않겠다고 하며 자차 부담금만 지불하겠다고 합니다. 상대방은 임시직을 고용한 아웃소싱 대표가 처리 중이라고 하며 자부담금 이상은 지불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이가 없어서 고소 여부를 고민 중입니다.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과실비율을 따져보아도 너무 억울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댓글 (4) >
  • 자보치료경험공유 2026.02.03 23:16 성실회원

    보험처리 안하면 진짜 골치아플텐데…

  • 보험사저평가대응러 2026.02.03 23:25 성실회원

    고소하는게 답같음 이건 너무 심한듯

  • 손해사정사준비생 2026.02.03 23:30 우수회원

    상대방이 보험처리를 거부하고 자차 부담금만 지불하겠다고 해도, 손해 전부에 대해 책임을 요구할 수 있으니 법적 대응을 고려해야 합니다. 물류센터 내 사고라면 작업자와 아웃소싱 업체, 렌트카 회사 간 책임소재를 명확히 따져야 하며, 과실비율과 실제 손해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해요. 보험사에 사고 접수를 하고, 의료비와 수리비 등 실제 손해액을 문서로 증빙해 두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임시직 아웃소싱 대표라고 해도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은 면할 수 없으니 협의가 어렵다면 고소나 민사소송으로 해결해야 해요. 법률 상담을 통해 정확한 과실 판단과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보험금청구도와주는형 2026.02.03 23:36 우수회원

    그냥 자차 부담금만 내면 끝인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