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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청약 통장 관련 고민 상담 요청


목돈이 필요한 상황인데, 와이프는 14년 8월부터 2만원씩 넣어 400만원을, 나는 19년 4월부터 10만원씩 넣어 700만원을 모았습니다. 깨야 한다면 누구의 청약을 깨야 하는 것이 나을까요? 또, 깨고 나서 부부 둘 다 다시 청약을 시작하는 것이 나을까요?

댓글 (6) >
  • 이사시기조율중 2026.01.31 00:06 신규회원

    2024년 11월부터 월 납입 인정액이 25만원으로 상향돼 5년만 꾸준히 모으면 약 1,500만원에 가까워질 수 있어요. 이 금액은 공공분양 1순위 자격 경쟁에서 중요한 기준이 되니, 가점 확보를 위해 월 납입 인정액 변동과 납입 기간을 잘 고려해야 해요. 특히 공공분양, 노부모 특별공급, 일반공급에 적용되는 점을 참고하세요.

  • 짐버리는중 2026.01.31 00:10 성실회원

    둘 다 깨고 다시 만든다? 그럼 기간도 날리고 너무 손해 같은데요 ㅠㅠ

  • 집꾸미기상상중 2026.01.31 00:18 신규회원

    통장을 모두 해지하면 각자 가점이 사라져서 공공분양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어요. 반면 소득공제 혜택을 계속 받으려면 통장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해요. 민간분양을 목표로 한다면 예치금 중심으로 전략을 다시 세우는 것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해지 전 납입 실적 유지 여부와 소득공제 손실을 반드시 체크해야 해요.

  • 실평수따져보는러 2026.01.31 00:23 활동회원

    부부 청약 통장의 명의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중요해요. 통장 명의자에 따라 해지 시 납입 실적이나 이자, 소득공제, 가점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정확히 확인해야 해요. 단순히 납입 금액이나 기간만으로 해지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 관리비중요하게봄 2026.01.31 00:33 우수회원

    아 이거 진짜 복잡한 문제 아닌가… 부부 청약 통장은 잘 몰라서..

  • 주차여부최우선 2026.01.31 00:39 신규회원

    그냥 더 많이 넣은 쪽 깨는 게 낫지 않을까? 근데 다시 시작하면 또 시간 걸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