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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문제 상담이 필요합니다


가게 담보대출이 5.7%에 8천만원, 자가집은 1억은 제 돈이고 전세는 23,100만원을 전세 주었습니다. 현재 거주 중인 전세집은 15000만원 중 7천만원은 제 돈이고, 전세대출은 신한은행에서 8천만원을 이용 중입니다. 케이뱅크에서는 4.5%대에 6천만원을 3년 분납 중이고, kb국민카드 카드론은 4300만원을 2년 분납 중입니다. kb햇살론 600만원은 신규 대출입니다. 팩트는 담보대출은 내비두고, 신용대출과 카드론만 길게 대환대출을 희망합니다. 1억을 넘는 돈을 3년 동안 분할상환하려니 부담이 됩니다. 대부업체는 상관없고, 한달 대출상환금액은 약 600~700만원입니다. 최대 5년에서 10년 동안 균등상환하고 싶고, 이율은 크게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으며 연매출은 국세청 기준으로 7~8억이며 올해는 10억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좋은 방법이 있다면 꼭 도와주세요. 임대인과 임차인과의 통화는 어렵고, 차용증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체 기록은 없습니다.

댓글 (7) >
  • 콜센터상담출신 2026.01.29 20:24 신규회원

    가장 적합한 대출 상환 방법은 소득이 일정하고 예산을 관리하려면 ‘원리금균등’, 총 이자를 줄이고 조기 완제를 목표로 한다면 ‘원금균등’ 방식이 유리합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상환하므로 예산 관리 용이하고 초기 부담이 적지만 총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원금균등은 매월 원금이 같은 비율로 줄어 총 이자가 적지만 초기 월 상환액이 크기 때문에 현금흐름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만기에 큰 지출이 예상된다면 만기일시상환을 고려하되, 해약금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재직증명서가득 2026.01.31 00:55 성실회원

    카드론이랑 햇살론 합쳐서 1년 분할도 빡셀텐데 3년이라니;;;

  • 소득증빙도와줘 2026.01.31 00:59 우수회원

    대환대출 하면 수수료 같은거 또 붙는 거 아니었음?

  • 중도상환물어봐 2026.01.31 01:05 성실회원

    대환 시 상환 구조도 신중히 고려해야 해요. 원리금균등분할과 만기일시상환 방식에 따라 월 납입액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장기 상환 계획을 잘 세워야 합니다. 또, 신용점수는 대환 전후에 변동될 수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하고, 신용점수가 회복되면 더 낮은 금리로 다시 대환하는 전략도 유용합니다.

  • 대환대출연구중 2026.01.31 01:09 신규회원

    담보대출과 카드론을 길게 대환하려면 무엇보다 신용점수, 소득, 그리고 부채비율 같은 신용도가 충분히 높아야 해요. 특히 카드론 대환의 경우, KCB 기준으로 475점 이상의 신용평점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도는 보통 500만 원에서 4,000만 원 사이에서 결정되며, 개인의 신용 상태와 금융권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 비상금통장지기 2026.01.31 01:16 신규회원

    대환 시점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이자 절감보다 커지지 않는지가 매우 중요해요. 예를 들어, 중도상환수수료가 1%에 잔여기간 비례로 붙을 수 있어서, 대환으로 절감되는 이자보다 수수료가 더 크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총이자와 수수료를 꼼꼼히 계산해야 하며, 금리 차이가 최소 0.5% 이상이어야 유리합니다.

  • 마이너스통장조련사 2026.01.31 01:24 성실회원

    이자율 낮은 데로 갈아타는 게 답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