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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대출 진행 중 직원이 모든 처리를 다 해줄 때 안전한가요?


아파트 잠금 처리를 위해 농협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진행 중입니다. 거래하는 지점이 집에서 멀어서 왕복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원이 잔금처리 및 중도금 상환을 위한 금액 이체를 본인 대신 진행해줄 거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 안전한 걸까요? 대출을 위해 통장도 그 지점에서 만들고 대출도 진행했기 때문에 믿고 맡겨도 될까요? 비밀번호까지 알려주고 은행원이 모든 처리를 대신 해준다면 믿고 맡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 친절한은행언니 2026.01.27 18:32 신규회원

    농협 대출 진행 중 직원이 모든 처리를 대신해 주는 것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대출은 본인 확인과 서명, 서류 제출이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원본과 사본을 모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에게 서명대리권을 부여하거나 압박을 받을 경우 대출 실행을 중단하고, 관련 서비스를 활용하여 안심차단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