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파주 헤이리 근처 자취하기 좋은 동네 소개해주세요


요즘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근처에서 일하게 되어서 혼자 자취할 곳을 알아보고 있어요. 자차가 있고, 월세는 40만 원 이하, 보증금은 3,000만 원 이하로 생활하고 싶고 출퇴근은 자차를 이용해서 20~25분 이내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주변에는 마트, 햄버거집 같은 간단한 외식장소, 그리고 카페나 스터디카페가 도보 가능한 거리에 있으면 좋겠어요.

운정, 금촌, 교하, 신세계아울렛 근처를 고려 중이지만, 실제로 거주해보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파주 지역은 처음이라서 여러분의 소중한 조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본가가 있는 아랫지방으로 명절이나 특별한 날은 자차 대신 기차를 이용할 생각이에요.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