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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자금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디딤돌대출 순서 고민 중


신혼부부로서 생애최초 주택을 구입하게 된 상황인데요. 주택 매매가는 4억 5,400만 원이고, 계약 시점은 2025년 6월 27일 이전입니다. 현재 중도금대출 약 2억 원을 진행 중이고, 그 외에는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은 없습니다. 이제 주택도시기금 디딤돌(신혼부부 전용) 구입자금 대출을 고려 중이고, LTV 80%를 적용하여 약 3억 6,320만 원의 대출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도금대출은 잔금 시 주택담보대출로 전환 예정이며, 마이너스통장은 약 5,000만 원을 생활자금 목적으로 개설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고민 중인데, 디딤돌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중 어떤 것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중도금대출이 있는 상황에서 마이너스통장을 먼저 개설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디딤돌대출로 중도금대출을 모두 상환한 뒤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하는 것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또한, 디딤돌대출만 남은 상황에서도 마이너스통장 5천만 원 개설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 비상금통장지기 2026.01.25 23:28 신규회원

    주택자금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디딤돌대출 중 먼저 주택자금대출(디딤돌)로 한도를 확보한 뒤, 부족한 부분은 마이너스통장으로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자금대출(디딤돌)은 LTV 70%로 한도를 받을 수 있고, 다른 신용부채가 많아도 유리하며, 마이너스통장은 부족분을 보충할 때 고려해야 합니다. 마이너스통장은 금리가 높아 부담이 될 수 있고, 개설 전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DTI와 사용비율을 확인하고, 개설 순서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