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 주택청약에 대해


90년생이고 2017년에 신한 마이홈플랜주택청약종합저축에 2만원을 넣어 자동이체가 아닌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청년주택공고를 보니 주택청약 납입횟수에 따라 점수를 받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서 다시 2만원씩 자동이체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해결하고자 하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7년에 가입한 주택청약을 2만원씩 계속 넣는 것이 괜찮을까요? 다른 상품가입이나 납입금액에 대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2. 민영주택 1순위 발생일과 공공주택 1순위 발생일이 무엇인가요? 1순위 발생일에는 내용이 없고, 둘 다 2순위 발생일에 청약가입한 날짜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3. 가입기간은 긴 편이지만 납입횟수가 1회뿐인데, 이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무관한지 궁금합니다. 4. 자동이체만 등록해서 매달 주택청약계좌에 입금하면 되는 것인가요?

댓글 (1) >
  • 호가구경하는중 2026.01.25 20:57 성실회원

    주택청약가입 시 2만원씩 납입하기 보다는 25만원까지 납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국민주택(공공분양)을 목표로 한다면 월 25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므로 2만원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민영주택을 목표로 한다면 2만원으로도 납입기간을 충분히 채울 수 있고, 필요시 예치금을 일시 납입하여 보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 결정은 목표로 하는 주택 유형과 납입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