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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한도가 줄어들거나 유지될 가능성은?


최근 추가대출 한도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이전에는 유선상으로 한도가 나왔고, 전 직장에서 이직한 후 공백기가 있었으며, 현재는 새 직장에서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서류 제출까지는 진행했지만 사대보험을 아직 미취득 상태라 중단된 상황입니다. 보험을 취득한 뒤 한 달이 지나면 재진행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연금 건강보험 취득 확인 후 앱으로 한도 조회를 시도했지만 안 나오더군요. 유선으로 조회 신청을 하려 했지만 어제 앱에서도 안 나오고 유선으로도 안 될 것 같다고 해서 끊었습니다. 현재 신용점수가 소폭 상승하고 카드값은 모두 납부한 상태이며 연체는 없습니다. 내일 한 번 더 유선으로 조회를 시도해볼 생각인데,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도 있을까요? 그리고 현재 직장은 고용보험을 일용직으로 처리하고 있어 아직 고용보험은 납부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연금 건강보험은 12월 1일에 취득했고 이미 1회 납부를 완료했습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대출 한도가 줄어들거나 여전히 유지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고용보험 미납과 같은 상황이 대출 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 연체방지주의보 2026.01.25 18:13 우수회원

    대출 한도 유지를 위해서는 고용·건강보험 미납/미취득이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재직기간이 길면 한도 및 조건이 유리해지며, 다른 소득증빙이 충분하다면 고용보험 미납이라도 영향이 적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미취득이라도 의료급여 대상자이면 대출 심사에서 큰 불이익이 없을 수 있습니다. 재직기간이 길어지면 한도가 높아지는데, 부채 구조를 점검하고 소득증빙을 중요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