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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추가대출 관련 고용·보험 상태 문의


이전 직장에서 10월까지 근무한 뒤, 12월 1일부터 현재 직장으로 이직한 상황입니다. 전화상으로 한 달의 공백은 문제없다고 하셨으며, 한 달치 급여를 받은 상태라면 추가대출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대출 한도는 약 500만원 정도로 확인되었습니다. 사대보험을 아직 취득하지 않아 한 달 후 다시 진행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아 진행을 보류하였습니다. 1월 14일에 연금 건강보험을 취득하여 1회 납부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추가대출을 앱으로 조회해보니 기간과 고용보험 미취득으로 거절되었는데, 전날 조회해서 거절된 경우 유선상 조회해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연금 건강보험은 1회 납부가 완료되었고, 고용보험은 현직장에서 일용직으로 신고되어 미취득 상태입니다. 지난 전화통화 후 2주가 지났는데, 다시 유선으로 조회를 요청하면 한도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과 진행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카드값을 줄이고 신용점수가 소폭 상승한 상황이며, 한투에서는 한 달의 공백이 상관없고 1회차에서 보험 납부만 되었다면 대출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추가대출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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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대비부채체크 2026.01.25 15:37 성실회원

    고용·보험 상태로 추가대출 가능 여부는 재직 기간·보험료 납부 이력·소득증빙·신용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4대보험 가입자는 3개월 이상 재직, 고용보험 가입자는 일정 기간 이상 가입하면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소득증빙이 필요해요. 신용상태가 좋고, 6개월 이상 재직하면 조건이 유리해지고, 일용·계약직은 추가 요건이 있을 수 있어요. 추가대출을 고려할 때는 재직증명서·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준비하고, 상환 계획을 함께 검토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