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5년간 수도 동파로 인한 임대차 임대인 문제


5년간 수도 동파로 인한 문제로 인해 임대인과의 갈등이 생겼습니다. 수도 계량기가 밖에 있어서 집주인은 물을 쌔게 틀어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업자를 불러서 보온작업과 열선테이프 감기는 등 노력을 했지만, 최근에는 동파 사고가 빈번해졌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도 물 온도를 높여도 동파가 발생했습니다. 집주인은 계속해서 수도를 쌔게 틀어야 한다는데, 이에 대해 갈등이 있었습니다. 결국 동파 수리 비용의 절반을 내야 했고, 이는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큰 부담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집주인은 수도가 취약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아서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 (1) >
  • 학군지검색중 2026.01.25 09:37 활동회원

    집주인의 동파 예방 책임은 계량기함 보온과 외부 노출 배관 보온, 물 흐름 유지, 계량기·배관 점검이 중요합니다. 세입자는 계량기함 보온 유지, 외출 시 보일러·수도 관리를 신경 써야 합니다. 집주인과 세입자 간 책임 분담은 동파가 건물 문제로 인정될 경우 집주인에게 책임이 전가될 수 있으며, 계약서나 입증을 통해 청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