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고민


영등포에 재개발 지분을 갖고 있어요. 올해 감정평가가 끝나고 공시 예정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그런데 현재 살고 있는 노원구 아파트도 재건축 바람이 불어오는데,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된 것 같아요. 원래의 계획은 영등포 아파트가 완공되면 노원구 아파트를 팔아 잔금을 치르려고 했는데, 조합설립과 전매제한 문제로 고민이 많네요. 이사를 가야 하는 시점과 세금 문제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어떤 선택이 지혜로운 결정일까요? 1. 노원구 아파트를 팔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방법 2. 조합설립 직전까지 보유한 후 판매하는 방법 3. 영등포 입주 후 판매하는 방법 고수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댓글 (1) >
  • 편의시설따져보는중 2026.01.23 23:29 활동회원

    현재 노원구 아파트를 팔고 새 집을 구매할지 결정해야 할 때, 정비 기대감이 높은 노원구에서 실거주 목적이라면 정비 일정과 인허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노원구는 재건축이 본격화되어 거래량이 증가하고 호가가 상승하는 추세이며, 대출 규제가 비교적 제한적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집을 구매하기 전에 3개월 단위로 매물 유무, 가격, 정비 일정을 관찰하고, 재건축 단지라면 ‘입주권’ 구조를 고려하되, 인허가, 일정, 추가 분담금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