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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 갈아타기에 대한 고민


현재 KB 시세에 주택을 6억5천에 구입하여 70% 대출이 가능한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주택은 남자와 여자가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으며, 대출은 모두 국민은행에서 받았습니다. 남자 명의로는 주택대출 2억9천을 남은 상태로 갚고 있고, 여자 명의로는 생활자금 9천을 대출받아 사용 중입니다. 둘 다 주택 관련 대출을 받았는데, 남자는 신용 문제로 인해 카드사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여자 명의로 대출을 옮기거나 새로운 대출을 고려 중입니다. 여자는 현재 2년째 정규직으로 근무 중이고, 우선적으로 고민 중인 것은 9천과 2억9천을 한꺼번에 합쳐 대출 받는 방법입니다. 또한 대출 지출 부담이 커서 새 대출 이전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사를 하는 방법 이외에는 중간에 소멸되는 비용이 많아 곤혹스럽다고 합니다.

댓글 (1) >
  • 전월세보증금지킴이 2026.01.23 13:17 신규회원

    공동명의 주택 소유 중인 남녀가 일시불 대출 합칠 때 필요한 조건은 ‘동의(서명)와 등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공동 소유자 모두의 동의와 서명이 필요하며, 재무자료 및 담보물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대출 한도와 금리는 신용, 소득, 담보가 종합적으로 평가되며, 상환 방식은 일시불(만기일시)과 상환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동명의 대출 시 연체나 신용점수 하락으로 인한 리스크를 고려하여 상환능력에 맞는 한도 설정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