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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연말정산을 놓친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이직을 했는데, 연말정산을 제때 하지 못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2024년 1~4월까지 근무하고, 그 후 B사에서 2024년 8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일했습니다. 현재는 C사에서 근무 중입니다. 2024년에 근무한 내역을 제출하지 않은 것 같은데,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2024년 근무 내역은 2026년 5월까지 종합소득세 신고에 포함해도 괜찮을까요? 이를 통해 세금을 돌려받을 수도 있지만 추가로 내야 할 수도 있는데, 그냥 넘어가고 2025년 1월까지 근무한 내용만 신고하는 게 나을까요? 혼란스러운 상황이어서 정확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1) >
  • 맞벌이공제분배고민 2026.01.23 00:01 우수회원

    2024년 근무 내역을 놓쳤다면 2026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반드시 모두 포함해 신고해야 합니다~! 연말정산은 회사별로 진행되지만, 미처 하지 못한 부분은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2024년 1~4월 A사, 8월부터 2025년 1월 B사 근무 내역 모두 신고 대상이고, 세금을 더 내야 할 수도 있으니 누락하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요. C사 근무 내역만 신고하지 말고, 모든 기간 소득을 정확히 신고하는 게 중요합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근무 내역과 원천징수영수증을 확인해 보시고, 신고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