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중과실 사고 후 대처 경험 공유


택시와 이륜차 사고로 인해 상대방 차가 100% 과실을 부정하고 이륜차는 0% 과실을 인정받았습니다. 사고 당일 목격자들이 119와 112에 신고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택시 기사는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사과조차 없었습니다.

1일차에 구급차로 이송되어 응급실에서 MRI와 X-ray 촬영을 받았고 응급실 담당자는 허리 부분에 압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인 CT 촬영을 권장했지만 골절은 없다고 판단하여 통원 치료를 권유했습니다. 겨울이라 방한복을 입은 상태임에도 허리, 팔꿈치, 엉덩이, 허리 요추 부분이 부었고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2일차에 같은 병원을 찾아 타박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후 상대 보험사로 접수번호를 받아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인 접수 담당자와 통화하여 입원을 하지 않았다는 질문을 받았고, 집에서 반려견을 돌볼 친인척이 없어서 통원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3일차에는 집 근처 정형외과를 찾아가 교통사고로 내원했다고 말하고 보험번호를 등록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병원 직원은 다른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탐탁치 않은 태도를 보였습니다. 물리치료만 받으라는 말에 따르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불만을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대인 담당자에게 병원을 옮겼다고 연락했지만 동네가 달라져 담당자가 바뀌게 될 것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경찰서 교통과에서 상대방에 대한 처벌을 위해 진단서를 발급받아 출석했으며 현재까지 이러한 상황이 지속 중입니다. 바이크가 고장나서 신차를 구입한 상황에서 사고를 당해 몸은 다치고 바이크는 무사했지만, 차나 바이크는 큰 사고가 발생하면 겉으로 보이지 않는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답답함을 표현했습니다. 택시 공제 측의 대처 방법을 알지 못하고 피해를 입은 채로 남게 되어 골병과 손해만을 얻게 될 것을 우려하여 질문을 마칩니다.

댓글 (1) >
  • 합의전략짜주는형 2026.01.20 17:40 신규회원

    택시와 이륜차 사고 후에는 사고 직후 신속한 증거 확보와 보험사 연락, 경찰 신고가 중요합니다. 사고 현장에서 안전 확보를 위해 증거 확보와 부상자 확인이 필요하며, 보험 접수와 응급실 치료는 신속히 진행해야 합니다. 과실 판정과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면 변호사 상담을 받고, 추가 보장이 필요한 경우 이륜차 운전자보험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