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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경영애로자금 관련 문의
버텨낸하루우수회원
2026.01.17 11:58 · 조회수 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일시적 경영애로자금 관련해서 문의가 있습니다. 저희는 제조업 분야에 13년의 업력을 가진 기업으로, 최근 3년 동안 매출이 감소하여 경영애로 사유로 신청하였습니다. 2023년 매출은 21억, 2024년은 16억 8천, 2025년은 12억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청 사유는 결제조건의 악화와 주요 거래처의 도산으로 인한 자금 부담이며, 회수하지 못한 미수금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미수금은 회계 기준상 회수 가능성이 없어 이미 상각 처리되었으나, 경영에 실질적인 타격이 있었기에 회사 내부 전산에 관리 중인 미수금 내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회사는 기업부설연구소, 벤처기업, 수출기업 등의 별도 정책 우대사항은 없으며, KS 인증과 제조업 등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심사가 ‘정책우선도 평가’로 진행 중이며, 이 단계에서 탈락할 가능성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정책우선도 평가는 기업부설연구소, 벤처기업 등의 우대요건 보유 여부를 중심으로 판단되는지, 아니면 업력, 업종, 매출 감소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단계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경영애로자금을 신청한 분들의 경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또한, 현실적인 승인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연초에 물량이 늘어나면서 자재비 등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 카드빚정리멘토 2026.01.17 12:02 활동회원

    중진공 경영심사에서 실질적 타격을 받은 기업의 정책우선도는 점수가 낮아 심사 기회를 잃게 되고, 정책자금 지원이 불가능해집니다. 고용창출, 기술력, 정책적 적합성, 수출실적 등의 항목으로 점수를 산정하며, 누락 없이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책우선도가 낮게 평가되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어 경영심사 진입이 어려워집니다. 어떤 경우에든 정책우선도 평가 준비에 유의해야 하며, 각 지부의 컷오프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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