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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보증금 문제에 대한 고민
내일의나신규회원
2026.01.15 18:21 · 조회수 0

최근에 빌라 월세를 찾고 계신가봐요. 최근에 신축 첫 입주 빌라 월세를 보았는데, 보증금이 6000에 60으로 요구된다는데요. 그런데 보증보험 가입이 안된다고 하셔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건축주가 건물 자체에 공동 담보 근저당이 있어서, 해당 집의 경우 1억7천에 근저당이 설정돼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보증보험 가입이 어려워진 상황인데, 부동산 중개업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물을 LH에 넘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팔아서 보증금을 주는 방안을 제시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보증보험 없이 월세를 지불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일지 고민이 되시는군요. 이에 대한 의견을 여쭤보고 싶으신가봐요.

댓글 (1) >
  • 중개사무실다녀옴 2026.01.15 18:22 신규회원

    신축 빌라 월세 계약 시 보증보험 가입이 어려울 때는 LH 전세임대 등 공공기관 지원을 검토하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꼭 해야 합니다. 보증보험 가입이 어려운 이유는 공시가격 기준이 강화돼 가입 기준이 높아졌고, 보증보험 가입 불가 사례도 증가했습니다. LH 전세임대는 보증금 반환 리스크가 없지만, 자격 요건과 소득에 따라 월세가 감면됩니다. 월세 계약의 안전을 위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필히 지켜야 하며, 보증보험 가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LH 전세임대 등 대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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