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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담사로부터의 의심스러운 연락 후기
올해반지남신규회원
2026.01.15 18:02 · 조회수 0

어제, 우리금융 위탁법인 글로벌 모기지에서 근무하는 성종석이라고 자청하는 대출 상담사가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주었습니다. 뱅크셀러드나 토스와 같은 대출 플랫폼을 통해 선택 동의를 한 적이 있다면 연락한 것이라며 대출 상담을 해준다고 했는데, 제게 연락했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재직 기간이 짧아서 대출이 나오지 않는다며 무등록 사업자로 신청하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돈을 주고야 한다면서도 돈을 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대출이 승인되면 회사에서 수수료 5%를 받는다고 하더니, 서류와 심사를 모두 처리해주고 받아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 전화로 개통하라고 하는데, 그때 제게 사업자 서류와 미소금융 재단 대출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KT에서 일반 전화 신청을 했더니 보이스피싱에 사용된다는 문자가 와서 의심스러워졌습니다. 더불어 프로필 사진도 내리고 응답을 하지 않더군요. 또한 대출 상당사조회를 해봤는데, 성종석 씨는 진짜로 우리금융 글로벌 모기지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돈을 주진 않았지만, 전화번호가 보이스피싱에 사용됐다는 건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댓글 (1) >
  • 프리랜서대출도움 2026.01.15 18:04 성실회원

    대출 상담사가 실제 우리금융 글로벌 모기지 직원이라도, 무등록 사업자 권유와 수수료 요구는 불법 대출 사기 가능성이 크니 절대 돈이나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안 됩니다. 직원 확인은 전화번호 공식 확인과 은행 직접 문의로 확실히 해야 하고, 무등록 사업자 신청 권유나 수수료 요구는 금융사기에 해당합니다. KT에서 보이스피싱 문자 수신도 매우 위험하니 상담 중단하고 관련 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공인된 금융사 직원이라도 대출 절차는 반드시 은행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해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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