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부동산 > QnA

임대인이 퇴거 전 주택점검을 요청하는데, 언제 이사를 할지 고민 중입니다
포기안하는중활동회원
2026.01.12 14:18 · 조회수 0

아파트에 올 2월 28일까지 임차 계약된 전세인으로서, 임대인이 보증금 상환을 위해 아파트를 매도하기로 하여 퇴거 전 주택점검이 필요하다는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이사를 아직 안한 상황에서 짐이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점검을 진행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임차인이 현재 생활하고 있는 집에 임대인이 사전 점검을 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갑질인지 의문이 듭니다. 일반적으로는 짐을 다 빼고 임대인과 집안 점검 후 일상 마모 부분을 협의해서 수리하거나 원상복구하면 된다고 알고 있지만,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 권리분석배우는중 2026.01.12 14:21 우수회원

    전세인이 퇴거 전 주택점검 요청을 받았을 때 아직 이사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짐을 처리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보증금 반환 전에는 집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말고, 짐을 남겨두거나 점유권을 유지해야 합니다. 집주인과 짐 정리 일정을 협의하여 계약 만료 전에 모두 정리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보증금 반환 전에는 짐을 모두 정리하지 말고, 집주인과의 협의를 통해 안전하고 원만한 이사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