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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보유 vs. 대출 상환,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옛사진보는중성실회원
2026.01.12 12:35 · 조회수 0

금값이 상승해서 아이가 받은 금반지가 약 2000만원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주택 담보 대출이 약 8000만원 정도 남아 있고, 매달 이자와 원금으로 60만원 정도를 상환하고 있습니다. 대출 이율은 약 3.8%입니다.

한쪽은 돌반지는 아이 몫이며 10년 후 현금가치가 하락할 것이므로 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남편은 지출되는 이자가 아깝다고 생각하여 금을 팔고 대출금을 상환하고, 그 차액을 매달 저축하여 10년간 모으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주장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 선택이 미래를 위해 더 현명한 결정이 될까요?

댓글 (1) >
  • 콜센터상담출신 2026.01.12 12:37 신규회원

    금을 팔아 대출 상환하고 저축하는 것과 금을 보유하는 것 중, 미래에 더 현명한 선택은 상환이다. 금을 팔아 대출을 갚으면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신용도를 회복할 수 있어 추가 대출이나 금융거래에 유리하며, 남은 자금을 저축하여 예기치 못한 지출이나 비상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금을 보유하면 인플레이션에 강한 자산으로 장기적으로 가치가 유지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물 자산으로 위기 시 현금화 가능성이 높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결론적으로, 금을 팔아 대출 상환하고 저축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장기적 자산 증식과 위험 분산을 고려하며, 금값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감안해야 하며, 최종 선택은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필요시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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