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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주택 대출 명의 변경 문제
댓글보다웃음우수회원
2026.01.08 00:42 · 조회수 0

이혼한 지 5년이 흘렀습니다. 처음 2년 동안은 제가 아이들을 돌보면서 일을 하다가, 어렵게 되어서 아이들의 엄마가 돌봐주게 되고 저는 따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즉시 살 곳이 필요해서 제가 집을 넘겼는데, 3년 전쯤에 아이들의 엄마 명의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출이 제 명의였는데,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어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도 몇 달이 지났는데 대출이 아직도 아이들의 엄마 명의로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많은 시간을 기다려준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제 와서 대출을 자신의 명의로 옮기려는 의향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아이들의 엄마가 아파트 명의자이고, 대출은 아파트를 담보로 한 것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경우라면 아파트 명의자가 대출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제 상황에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은행에 연락해서 집 명의가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할 것 같은데, 3년 전에 변경된 사실을 이제서야 알리는 것이 문제가 될까요? 아니면 다른 해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 DTI설명충분히 2026.01.08 00:44 성실회원

    은행에 연락해서 아파트 대출 명의 변경 가능 여부와 절차를 확인한 뒤,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신청하세요. 은행마다 요구되는 서류와 절차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며, 대출 명의 변경 후에는 대출 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대출 종류, 금융기관, 조건에 따라 명의 변경 가능 여부와 영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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