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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의 고민, 공동명의 선택해야 할까요?


A빌라, B조합원 아파트, C청약 아파트로 구분하겠습니다. 현재는 D빌라에 전세로 어머니와 남편과 함께 거주 중입니다. A빌라는 2019년 11월에 2억에 매수하였고, B조합원은 2025년 7월에 10년 이상 실거주한 후 5억에 계약하였으며, C청약은 2025년 12월에 본인 명의로 당첨되었습니다. A빌라는 가치가 2억에서 3억으로 상승했고, B조합원은 5억에서 입주 시 10억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C청약은 월세 혹은 매도할 예정이며, 일반 분양가는 6억천만원입니다. B조합원 아파트는 추가 분담금과 상속세를 고려해 공동명의로 선택하려 했지만, 현재 다시 조정지역이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B조합원을 공동명의하는 것이 나을지, C청약을 공동명의하는 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다주택자가 되어 세금과 중도금이 부담스럽고, C청약이라도 남편과 공동명의 하는 것이 좋을지, B조합원 아파트를 어머니와 공동명의 하는 것이 나을지, 혹은 B와 C 둘 다 공동명의 하는 것이 좋을지, 또는 C청약을 개인 명의로 하고 A빌라를 팔아 B조합원 아파트를 남편과 어머니와 공동명의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댓글 (1) >
  • 반려동물가능집찾기 2026.01.07 06:10 신규회원

    B조합원 아파트와 C청약 중 공동명의할 때는 주택의 규제, 위치,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B조합원 아파트는 이미 분양이 확정되어 있어 투자 목적에 적합할 수 있지만, 전매제한이 있으므로 규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C청약은 신규 분양으로 전매제한이 적용되는데, 지역과 규제에 따라 조건이 다르므로 최신 규정을 확인해야 해요. 각 주택의 상황과 개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기 위해서는 전문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