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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사고를 낸 상황, 앞차 운전자의 요구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위시정리성실회원
2026.01.06 20:19 · 조회수 0

딸이 운전하다가 휴대전화를 보다가 앞차량에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어요. 상대방 운전자는 딸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딸은 괜찮다고 대답했지만 상대방은 자신이 100% 보험처리하면 할증이 많이 될 것이라며 연락처를 요구했대요. 하지만 딸은 낯선 남성에게 연락처를 알려주기 싫어 거절했고, 상대방은 연락처 제공이 당연한데 왜 거절하는지 이유를 물었어요. 또한 차종이 비싼 벤틀리이기 때문에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걱정했다고 합니다. 이후 보험사에 상황을 보고한 결과, 상대방은 예의가 없어서 수리비 전액을 요구했다고 하네요. 지금 차종이 벤틀리이니까 수리비가 많이 나올까요? 고민 중입니다.

댓글 (1) >
  • 교통사고판례찾는사람 2026.01.06 20:20 활동회원

    벤틀리 차량은 수리비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부품값이 다른 수입차의 2~5배나 되는 고가 차량이기 때문에, 수리비가 수백만~수천만 원대에 이를 수 있습니다. 또한, 수리 기간도 길고, 부품 수입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경미한 사고라도 1,000만~3,000만 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 대물 한도 설정 시 신중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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