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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보링을 받아야 하는데, 판단이 어렵습니다
작은성공우수회원
2026.01.05 22:48 · 조회수 0

2019년식 싼타페 TM 2.0 디젤 익스클루시브를 운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주행거리는 13만 km이며, 연간 약 2만5천 km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엔진에 문제가 생겨 350~400만 원 정도의 보링 견적을 받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선택지는 세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1. 엔진을 수리하고 계속 운전한다. 2. 엔진을 수리한 뒤 중고차로 판매한다. 3. 엔진을 그대로 두고 중고차로 판매한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이유와 함께 의견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 옵션빠삭한오너 2026.01.05 22:49 성실회원

    싼타페 TM 2.0 디젤 엔진 보링 여부는 엔진 소음, 출력 저하, 경고등 점등 등 이상 증상을 확인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링이 필요한 경우는 엔진 소음 증가, 출력 저하, 경고등 점등 등 이상 증상이 계속 발생하거나 내벽 손상 가능성이 있을 때입니다. 수리 후 운전이나 중고차 판매 모두 가능하나, 보링 이력은 고지해야 합니다. 수리 비용과 차량 상태, 중고차 시세를 함께 고려하고, 엔진오일 관리와 정기 점검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상 증상이 반복되면 보링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고, 판매 시에는 보링 이력을 명확히 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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