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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과세자와 사업자 없는 프리랜서, 3.3% 공제와의 비교
폴더정리성실회원
2026.01.05 20:06 · 조회수 0

간이과세자와 사업자 없는 프리랜서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보면 좋을까요? 연 매출이 5천만 원에서 6천만 원 정도 나온다고 하면서, 둘 다 5월에 종소세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3.3%는 세금을 미리 납부하는 것이니 사업자 등록 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편이 나을까요?

댓글 (1) >
  • 월세공제궁금한세입자 2026.01.05 20:09 우수회원

    사업자 등록 후 간이과세자로 신고하는 것이 연 매출 5천만~6천만 원 구간에서는 더 유리할 수 있어요. 간이과세자는 부가가치세 신고 시 낮은 세율과 매출 규모에 맞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3.3% 세금 원천징수는 종합소득세 신고 때 공제되니 중복 부담은 아닙니다. 프리랜서로 사업자 등록 없이 3.3% 원천징수만 하면 부가세 환급 등 세제 혜택을 못 받고, 종소세 부담은 동일하거나 더 클 수 있어요. 따라서 사업자 등록 후 간이과세자로 신고하면 세금 계산과 절세 측면에서 더 효율적입니다. 단, 간이과세자 기준을 충족하고, 사업자 등록 및 신고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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