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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뺑소니 사고 피해자, 보험 처리 어려움
혼자라서편해성실회원
2025.12.28 18:45 · 조회수 0

2025년 10월 2일에 (오토바이) 버스 뺑소니 사고에 휘말렸습니다. 사고 후 병원에 있으면서 가해자가 잡혔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사건이 복잡하게 흘러갔습니다. 가해자는 경찰서 조사를 끝냈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가해자 쪽에서 연락이 없어서 버스회사에 문의했더니 담당자가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을 했습니다. 합의를 거부하면 운전자의 면허가 4년 동안 취소된다는 위협을 받았습니다. 빨리 개인 합의를 제안했지만 보험 접수를 거부당했습니다. 두 번째 통화에서는 직접 청구하겠다는데, 거부하자면 알아서 하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한 통의 연락도 없어서 조사관에게 전화했더니 보험 거부를 알렸지만, 손사에 문의해도 전치 3주라고 하여 직접 청구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조사는 10월 23일에 이미 진행되었는데, 12월 28일 현재도 조사 중이라고만 나와있어서 교통사고 확인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퇴원 후 현재까지도 일을 할 수 없어 손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1) >
  • 합의서문구체크요정 2025.12.28 18:47 활동회원

    버스 뺑소니 사고 피해자 보험 처리 어려움으로 인한 해결 방법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운전자보험, 정부보장사업 등 제도적 지원을 활용해야 합니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피해자는 치료비와 위자료를 받을 수 있고, 무보험 가해자나 보험 지연 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치료비 및 합의금 일부를 받을 수 있으나 약관 확인이 필요하며, 정부는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보상을 지원합니다. 사고 발생 시 즉시 접수하고 병원 치료를 받아야하며, 보험사와 경찰에 신고하여 법적 조치나 소송을 통해 추가 보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도와 절차를 활용하면 피해자가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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